<<script>>
if (Save.slots.has(0)) {
State.variables.slotA = true;
} else {
State.variables.slotA = false;
}
<</script>>
<<if $slotA is true>>\
당신은 이미 임무를 끝냈습니다.
정말로 이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까?
[[아니오|시작]]
<font color="black" style="opacity: 0.2;">[[예|시작1_1]]</font>
<<else>>\
X,
왔군요.
당신 같은 인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요원 중에서도 특별한 존재라고요.
이번 임무가 쉽지는 않겠지만, 당신이라면 해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왠지 이미 들었던 말 같다구요? 설마요.
[[다음으로|시작2]]
<</if>>\
참, 시작하기 전에 한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당신에 대해 조금 더 파악하고 싶어서죠.
스스로의 능력이 어떤지 한번 자체 점검해 본다고 생각하십시오.
총 10포인트를 드리겠습니다.
아래 3가지 항목에 당신의 스탯을 분배해 보십시오.
어느 항목에 몇 점을 분배할지 결정하는 것은 판단의 자유입니다.
[[다음으로|시작3]]
아, 그러고보니 모든 항목이 10점이라고 주장하는 요원도 있었지요.
하지만 기분 나쁘게 듣진 마십시오.
그런 인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왜냐면…재미없잖아요?
X, 당신도 동의하겠죠.
<<set $str to 0>>\
<<set $mental to 0>>\
<<set $luck to 0>>\
<<set $points to 10>>\
[[다음으로|시작4]]
* 신체능력: $str <<link "+" "시작4">>
<<if $points gt 0>>
<<set $str to $str + 1>>
<<set $points to $points - 1>>
<</if>>
<</link>>
* 정신력: $mental <<link "+" "시작4">>
<<if $points gt 0>>
<<set $mental to $mental + 1>>
<<set $points to $points - 1>>
<</if>>
<</link>>
* 행운: $luck <<link "+" "시작4">>
<<if $points gt 0>>
<<set $luck to $luck + 1>>
<<set $points to $points - 1>>
<</if>>
<</link>>
남은 포인트: $points <<link "초기화" "시작4">>
<<set $str to 0>>
<<set $mental to 0>>
<<set $luck to 0>>
<<set $points to 10>>
<</link>>
[[완료|시작5]]
좋습니다.
당신의 스탯이 작성되었군요.
작성이 끝나셨다면 이제 임무를 수행하러 갈 때입니다.
<p style="color: red;"><b>
이미 전달된 좌표의 건물에 침투하십시오. 목표물은 지하 2층에 있습니다.</b>
</p>
당신이 해야 하는 일은 이제 당장 움직이는 겁니다.
이번 임무는 결코 불가능한 임무가 아닙니다. 룰을 지킨다면 말이죠…
자, 준비가 되셨다면 움직이십시오.
건투를 빕니다.
[[시작하기|입구]]<<set $date to new Date()>>\
<<set $hour_fe to $date.getHours() >>\
<<set $hour_fm to $date.getMinutes() >>\
당신은 $hour_fe시 $hour_fm분, 목표물 앞에 도착했습니다.
겉보기에는 평범한 4층짜리 건물을 담장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입구 앞에 위치한 개폐식 강철 게이트는 열려 있으며, 사람은 아무도 보이지 않습니다.
당신은 어떤 방법으로 들어가는 게 좋을지 생각합니다.
[[정문으로 들어간다.|2번]]
[[빙 돌아서 담장을 넘는다.|3번]]당신이 접근할 때까지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경비도 없고 주변은 그저 조용합니다.
그러나 당신은 갑자기 허공에서 떨어져 내리는 눈송이를 맞습니다.
아까 전까지만 해도 이런 날씨가 아니었는데.
고개를 들어 올려다보니 건물의 옥상에 누군가 서 있는 게 보입니다.
젊은 여자 같습니다.
이 쪽을 보고 있지는 않지만 몸을 돌리기라도 하면 금방 발각될 것입니다.
<<set $date to new Date()>>\
<<set $hour_e to $date.getHours() >>\
<<if $hour_e > 17 || $hour_e < 7>>\
<<set $flag1 to true>><<timed 1s>><i>
- 행운 주사위 굴림 : <<if random(1,6) + $luck > 6>>성공<<else>>실패<<set $flag1 to false>><</if>></i><</timed>>
<<else>>\
<<set $flag1 to true>><<timed 1s>><i>
- 행운 주사위 굴림 : <<if random(1,6) + $luck > 8>>성공<<else>>실패<<set $flag1 to false>><</if>></i><</timed>>
<</if>>\
<<timed 1s>>
<<if $flag1 is true>>\
[[다음으로|1층_1]]
<<else>>\
[[다음으로|4번]]
<</if>>\
<</timed>>
당신은 사람의 눈에 띄지 않게 사각지대를 찾아 담장을 넘습니다.
높기는 하지만,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set $date to new Date()>>\
<<set $hour_3 to $date.getHours() >>\
<<set $flag2 to true>>\
<<if $hour_3 > 17 || $hour_3 < 7>>\
<<timed 1s>><i>\
- 신체능력 주사위 굴림 : <<if random(1,6) + $str >= 5>>성공<<else>>실패<<set $flag2 to false>><</if>></i><</timed>>\
<<else>>\
<<timed 1s>><i>\
- 신체능력 주사위 굴림 : <<if random(1,6) + $str >= 9>>성공<<else>>실패<<set $flag2 to false>><</if>></i><</timed>>\
<</if>>\
<<timed 1s>>
<<if $flag2 is true>>\
<<if $hour_3 > 17 || $hour_3 < 7>>\
다행히 무사 착지했습니다.
정확히 보이지 않지만, 어디선가 축축함과 한기가 느껴집니다.
당신은 어둠 속에서 빨리 움직이기로 합니다.
[[다음으로|1층_1]]
<<else>>\
다행히 무사 착지했습니다.
망치를 든 무언가가 보였던 것 같습니다.
시간을 끌면 발각당할지도 모릅니다.
당신은 빨리 움직이기로 합니다.
[[다음으로|1층_1]]
<</if>>\
<<else>>\
<<if $hour_3 > 17 || $hour_3 < 7>>\
담장을 넘었지만 약간의 소리를 내고 말았습니다.
어디선가 축축함과 한기가 느껴집니다.
도주하고 싶지만 몸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다음으로|6번]]
<<else>>\
담장을 넘었지만 약간의 소리를 내고 말았습니다.
망치를 든 무언가가 당신을 봤습니다.
전력으로 도주하지 않으면 가망이 없어 보입니다.
[[다음으로|7번]]
<</if>>\
<</if>>\
<</timed>>불운하게도 그녀가 당신을 봤습니다.
유니폼을 입고 노란색 자수 명찰을 한 여자가 당신 앞으로 다가와 소속을 묻습니다.
명찰에는 ‘강희서’라고 적혀 있습니다.
침묵이 이어지면 수상하니, 뭐라도 말해야 합니다.
[[오늘 신규 입사하게 된 직원이라고 말한다.|1층_1]]
[[중요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찾아왔다고 말한다.|5번]]
무사히 건물 안으로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문 바로 옆에 작은 게시판이 보입니다.
한 장의 종이를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붙어 있지 않습니다.
'분석팀'에서 게시한 공지사항입니다.
1. 지하 1층 출입 제한. 부득이한 경우 분석팀에 문의할 것.
2. 지하 2층은 현장 1팀을 제외하고는 절대 진입 금지. 수습이 완료되는 대로 재공지 예정
3. 재단 내에서 발생하는 이상 현상 주의
4. 이사장님 현재 출타중 - 만변(萬變) 전시회 관람 금지
5. 건물 내 근무자는 외부인 발견 시 즉시 추방 조치할 것
[[다음으로|1층_2]]
<<set $vflag1 to false>>\
<<set $vflag2 to false>>\
<<set $vflag3 to false>>\
<<set $vflag4 to false>>\
<<set $vcnt_1 to 0>>\
<<set $aware_cnt to 0>>\
<<set $hammer to false>>\
<<set $destroy_flag to false>>\
<<set $uniform to false>>\
<<set $nametag to false>>\
<<set $underkey to false>>\
<<set $userid = random(2501,3100)>>\당신의 눈동자를 빤히 들여다보는 시선이 느껴집니다.
좋지 않은 예감이 듭니다.
<<set $flag5 to true>><<timed 1s>><i>
- 정신력 주사위 굴림 : <<if random(1,6) + $mental >= 9>>성공<<else>>실패<<set $flag5 to false>><</if>></i><</timed>>
<<timed 1s>>
<<if $flag5 is true>>\
다행히 어떻게든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당신은 상대방이 수상함을 느끼기 전에 빨리 이동하기로 합니다.
[[다음으로|1층_1]]
<<else>>\
유감스럽게도 거짓말인 것 알아차렸나 봅니다.
마치 속내를 읽힌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엔딩1_발각]]
<</if>>\
<</timed>>당신은 숨을 죽이고 감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set $flag3 to true>><<timed 1s>><i>
- 정신력 주사위 굴림 : <<if random(1,6) + $mental >= 6>>성공<<else>>실패<<set $flag3 to false>><</if>></i><</timed>>
<<timed 1s>>
<<if $flag3 is true>>\
드디어 몸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1층이 코 앞입니다.
[[다음으로|1층_1]]
<<else>>\
그러나 몸이 도저히 움직이지 않습니다...
[[다음으로|엔딩1_발각]]
<</if>>\
<</timed>>당신은 정신없이 달리기 시작합니다.
<<set $flag4 to true>><<timed 1s>><i>
- 신체능력 주사위 굴림 : <<if random(1,6) + $str >= 9>>성공<<else>>실패<<set $flag4 to false>><</if>></i><</timed>>
<<timed 1s>>
<<if $flag4 is true>>\
따돌리는 데 성공한 것 같습니다. 1층이 코 앞입니다.
[[다음으로|1층_1]]
<<else>>\
도저히 뿌리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침입자가 노출되기 쉬운 시간대입니다...
[[다음으로|엔딩1_발각]]
<</if>>\
<</timed>>당신은 의식이 흐려지는 것을 느끼다 정신을 잃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십시오.
당신은 죽지 않았습니다.
그저 잊었을 뿐입니다.
곧 해내지 못한 당신의 임무를 다시 떠올릴 것입니다.
End. 임무 실패
[[돌아가기|시작]]당신을 1층을 둘러봅니다.
<<if $vcnt_1 > 2>>\
이곳 1층에서 상당한 시간을 소비했습니다.
이곳에 계속 머무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위층으로 가 볼지, 지하 출입구로 향해야 할지 정해야 합니다.
[[2층으로]]
[[지하 출입구]]
<<else>>\
오른쪽으로는 <b><font color="orange">직원 휴게실, 관리실, 엘리베이터</font></b>가 있고,
왼쪽으로는 <b><font color="orange">접견실, 창고, 지하 출입구</font></b>가 있습니다.
모든 곳을 다 살펴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if $vflag1 is false>>\
[[직원 휴게실]] <</if>>
<<if $vflag2 is false>>\
[[관리실]] <</if>>
[[엘리베이터]]
<<if $vflag3 is false>>\
[[접견실]]<</if>>
<<if $vflag4 is false>>\
[[창고]]<</if>>
[[지하 출입구]]
<</if>>\
직원 휴게실에는 몇 개의 쇼파와 낮은 테이블, 그리고 TV가 놓여 있습니다.
당신은 내부를 둘러보다가 쇼파 틈새에 떨어져 있는 흰색 '명찰'을 습득합니다.
<b><p style="color:red;">$userid번.</p></b>
흰색 배경에 검은색으로 이름 대신 번호 자수가 놓여져 있습니다.
이 번호는 기억해 두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예 옷에 부착하고 다니는 게 좋겠군요.
<<set $vflag1 to true>>\
<<set $vcnt_1+= 1>>\
<<set $nametag to true>>\
[[이곳을 나간다.|1층_2]]
관리실에는 각 층을 촬영하는 CCTV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1,2,3층은 평범한 사무실 복도를 비추고 있으며 2,3층은 가끔 사람이 다니는 것이 보입니다.
4층은 CCTV 화면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하 1층은 어두운 복도를 비춥니다.
지하 2층은 화면에 노이즈만 가득합니다.
책상 위에는 뭔가 적힌 쪽지가 한 장 놓여져 있습니다.
<<set $vflag2 to true>>\
<<set $vcnt_1 += 1>>\
<<set $flag6 to true>><<timed 1s>><i>
- 정신력 주사위 굴림 : <<if random(1,6) + $mental >= 6>>성공<<else>>실패<<set $flag6 to false>><</if>></i><</timed>>
<<timed 1s>>
<<if $flag6 is true>>\
이 글자는 피로 적혀 있습니다. <p style="color: red;"><b>「여길 나가」</b></p>
<<set $aware_cnt += 1>>\
<<else>>\
당신은 이 붉은색 글자를 전혀 알아볼 수 없었습니다.
<</if>>\
<</timed>>
[[이곳을 나간다.|1층_2]]검은 엘리베이터 내부에는 스산한 기운이 감돕니다.
엘리베이터 안으로 들어가보니, 층수 버튼은 단 하나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b>4층.</b>
이걸로는 지하로 갈 수 없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린다.|1층_2]]
[[4층을 누른다|엘리베이터_2]]접견실에는 여러명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과 의자가 놓여져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위한 스크린과 설비도 보입니다.
당신은 내부를 살펴보다가 의자에 걸쳐져 있는 '유니폼'을 발견했습니다.
조끼와 같은 간소한 형태이지만 만져보니 꽤 단단한 재질입니다.
위장에 효과적이니 바로 입기로 합니다.
<<set $vflag3 to true>>\
<<set $vcnt_1+= 1>>\
<<set $uniform to true>>\
[[이곳을 나간다.|1층_2]]창고 안에는 청소용품과 함께 용도를 알 수 없는 잡동사니들이 가득합니다.
부러졌던 흔적이 있으나 테이프로 칭칭 감아놓은 지팡이, 싸리나무로 만든 낡은 빗자루가 나란히 모서리에 세워져 있습니다.
당신은 쓸 만한게 있는지 창고를 좀 더 뒤져봅니다.
<<set $date to new Date()>>\
<<set $hour_ware to $date.getHours() >>\
<<set $vflag4 to true>>\
<<set $vcnt_1+= 1>>\
<<if $hour_ware > 17 || $hour_ware < 7>>\
구석에 '망치'가 하나 있습니다. 이걸 가져가기로 합니다.
<<set $hammer to true>>\
<<else>>
그러나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if>>
[[이곳을 나간다.|1층_2]]지하 출입구는 잠겨 있습니다. 열쇠가 필요해 보입니다.
문 앞에는 메시지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i><b>출입 제한 중. 현장 2팀원은 복귀한 즉시 격리절차 실시.</b></i>
[[문을 흔들어 본다|출입구_2]]
[[이곳을 떠난다.|1층_2]]정말입니까?
목표물은 지하 2층에 있습니다.
<i>4층에 올라가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i>
이미 엘리베이터는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짧은 상승 시간 동안, 깨달음이 찾아옵니다.
이것은 당신을 위한 탑승 수단이 아니라는 것을.
갑자기 식은땀이 흐르는군요.
그리고...
[[엘리베이터 문이 열린다|엔딩2_입장거부]]<<type 60ms>>\
<font color="gray">당신은 여기 들어올 자격이 없습니다.</font>
End. 입장 거부
[[돌아가기|시작]]
<</type>>\
당신은 2층으로 향합니다.
계단이 끝나는 지점 앞에 사람이 한 명 서 있는 것이 보입니다.
그는 당신을 발견하고 의아한 기색으로 말을 건넵니다.
"어…안녕하세요.
저는 경영지원팀 직원인데, 못 보던 분이시네요."
[[다음으로|2층_판별]]
<<set $vflag2_1 to false>>\
<<set $vflag2_2 to false>>\
<<set $vflag2_3 to false>>\
<<set $snack to false>>\
<<set $snack_use to false>>\당신은 힘껏 문을 흔들어 봅니다.
덜컹거리는 소리만 날 뿐 잠긴 문 너머로는 어떤 소리도 들리지 않습니다.
포기하고 돌아서려던 순간, 앞에 뭔가 서 있는 것이 보입니다.
싸리나무 빗자루입니다.
빗자루가...어떻게 똑바로 서 있는 걸까요?
의문을 가지기도 전 빗자루가 유려한 궤적으로 당신을 향해 날아듭니다.
빗자루가 당신을 침입자로 판단한 것 같습니다.
무턱대고 문을 건드리는 것은 무모한 시도였습니다.
[[다음으로|엔딩1_발각]]<<if $uniform is true and $nametag is true>>\
상대방이 당신을 살펴보다가 이내 고개를 끄덕입니다.
"현장팀이신가요? 바로 숙소로 복귀하시면 될 거에요."
[["보고할 일이 있습니다"|2층_판별2]]
[["숙소가 어디죠?"|2층_판별3]]
<<else>>\
<<if $uniform is false and $nametag is false>>\
당신은 완전히 외부인의 행색입니다.
요원으로써 최소한의 위장은 필요하지 않았을까요?
자신을 경영지원팀 직원이라 소개한 사람이 의심스러운 시선을 보내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다음으로|엔딩1_발각]]
<<else>>\
상대방이 당신을 살펴보다가 고개를 갸우뚱합니다.
"현장팀이신가요? 왜 <<if $uniform is false>>명찰<<else>>유니폼<</if>>만 가지고 있죠?"
[["출장 나갔다가 훼손됐습니다."|2층_판별2]]
[["아직 못 받았습니다."|2층_판별4]]
<</if>>\
<</if>>\상대방이 수긍하며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럼 3층의 조사 본부로 가셔야겠네요."
다행히 크게 의심하지 않는 눈치입니다.
직원은 대화를 마치고 안쪽으로 사라졌습니다.
이제 2층을 조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층을 살펴본다|2층_메인]]상대방이 의혹에 찬 얼굴로 당신을 바라봅니다.
"숙소가 어딘지 모르신다고요?
...잠시만 여기서 기다리세요. 제가 분석팀 사람을 불러올게요."
당신이 뭐라 더 말하기도 전에 직원이 사라졌습니다.
혼자 남겨졌지만 마음이 불안해집니다.
이 자리에서 직원을 기다려야 할까요?
[[도주한다.|2층_판별5]]
[[기다린다.|2층_발각전]]상대방이 친절하게 다시 묻습니다.
"못 받으셨다고요? 인사팀 사람을 불러드릴까요?"
[["제가 지금 화장실이 급해서요."|2층_화장실]]
[["직접 받으러 가겠습니다."|2층_판별6]]당신은 2층을 둘러봅니다.
왼쪽에는 회의실, 탕비실, 화장실이 있습니다.
오른쪽으로는 명패가 붙어있는 유리문이 양 쪽으로 하나씩 있는데, 각각 '인사팀'과 '경영지원팀' 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각 팀의 직원이 근무하는 사무실로 보입니다.
<<set $date to new Date()>>\
<<set $hour_2m to $date.getHours() >>\
<<if $hour_2m > 17 || $hour_2m < 7>>\
근무 시간이 아니어서인지 문은 잠겨 있으나 경영지원팀 쪽에는 불이 켜져 있습니다.
<i>아주, 많은, 사람들</i>이 있는 듯한 인기척이 느껴집니다.
굳이 사무실 내부로 접근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else>>\
근무 시간 중에는 직원들이 존재합니다.
모두 내부에 불이 켜져 있는 상태입니다.
굳이 사무실 내부로 접근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if>>\
<<if $vflag2_1 is false>>\
[[회의실|2층_회의실]] <</if>>
<<if $vflag2_2 is false>>\
[[탕비실|2층_탕비실]] <</if>>
<<if $vflag2_3 is false>>\
[[화장실|2층_화장실]] <</if>>
[[3층으로|3층_계단]]이 자리에서 더 기다릴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오기 전에 도망쳐야 합니다.
<<set $flag7 to true>><<timed 1s>><i>
- 신체능력 주사위 굴림 : <<if random(1,6) + $str >= 7>>성공<<else>>실패<<set $flag7 to false>><</if>></i><</timed>>
<<timed 1s>>
<<if $flag7 is true>>\
소리없이 도주에 성공한 당신은 우선 몸을 피합니다.
[[다음으로|2층_화장실]]
<<else>>\
그러나 너무 늦었습니다.
당신은 붙잡혔고, 그들은 명백히 당신을 외부인으로 간주했습니다.
[[다음으로|엔딩1_발각]]
<</if>>\
<</timed>>
이곳의 직원인 척 하기에는 어리숙한 질문이었습니다.
기다려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 거라고 기대했던 걸까요?
그들은 명백히 당신을 외부인으로 간주했습니다.
[[다음으로|엔딩1_발각]]당신은 다른 사람을 피해 화장실로 들어왔습니다.
아마 잠깐은 괜찮을 겁니다.
오래 있지는 못하겠지만요.
<<set $vflag2_3 to true>>\
[[칸막이를 확인한다.|2층_화장실_1]]
[[거울을 확인한다.|2층_화장실_2]]상대방이 수긍하며 고개를 끄덕입니다.
다행히 크게 의심하지 않는 눈치입니다.
직원은 대화를 마치고 안쪽으로 사라졌습니다.
이제 2층을 조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층을 살펴본다|2층_메인]]회의실 안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화이트보드에 당신이 이해할 수 없는 글자로 무언가가 쓰여 있습니다.
<<set $vflag2_1 to true>>\
[[읽어 보려고 시도한다.|2층_회의실_1]]
[[내버려 두고 이곳을 나간다.|2층_메인]]커피 믹스와 비치되어 있는 간식들이 보입니다.
원래라면 손을 대서는 안되지만 어쩐지 신경이 쓰입니다.
이걸 훔쳐가야 할까요?
<<set $vflag2_2 to true>>\
[[먹을거리를 챙긴다.|2층_탕비실_1]]
[[그대로 놔두고 이곳을 나간다.|2층_메인]]당신은 3층에 있습니다.
2층와 같은 구조로 존재하는 사무실 두 개와 회의실, 탕비실, 화장실이 있습니다.
'접수팀'과 '분석팀'의 명패가 보입니다.
여기서 지하로 갈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접수팀]]
[[분석팀]]
[[회의실|3층_회의실]]
[[탕비실|3층_탕비실]]
[[화장실|3층_화장실]]
[[4층으로|4층_계단]]
<<if $underkey is true>>\
[[1층 지하 출입구로|지하 출입구_2]]
<</if>>\잠겨 있는 한 칸이 있습니다.
소리는 들리지 않습니다.
안에 사람이 있는 걸까요?
더 확인을 해야 할지 망설여집니다.
[[노크를 한다.|2층_화장실_4]]
[[화장실을 나간다.|2층_메인]]거울에는 평범하게 당신의 모습이 비칩니다.
화장실 세면대에 서 있는 모습입니다.
[[더 자세히 들여다본다.|2층_화장실3]]
[[화장실을 나간다.|2층_메인]]당신은 글자를 자세히 들여다 보려고 시도합니다.
<<set $flag8 to true>><<timed 1s>><i>
- 정신력 주사위 굴림 : <<if random(1,6) + $mental >= 8>>성공<<else>>실패<<set $flag8 to false>><</if>></i><</timed>>
<<timed 1s>>
<<if $flag8 is true>>\
여전히 대부분의 글자를 읽을 수 없지만, 몇 가지의 단어가 눈에 들어옵니다.
<b>‘재단’, ‘지하’, ‘미끼’, ‘일반인’…</b>
머리가 아파서 도저히 더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set $aware_cnt += 1>>\
[[이곳을 벗어난다.|2층_메인]]
<<else>>\
도저히 무슨 글자인지 알아볼 수 없었습니다.
약간의 두통만 얻었을 뿐입니다.
[[이곳을 나간다.|2층_메인]]
<</if>>\
<</timed>>손에 잡히는 대로 간식거리들을 챙겨 주머니에 집어넣었습니다.
이게 나중에 도움이 되길 바랄 뿐입니다.
<<set $snack to true>>\
[[이곳을 나간다.|2층_메인]]거울을 좀 더 가까이 봅니다...
<<set $flag9 to true>><<timed 1s>><i>
- 정신력 주사위 굴림 : <<if random(1,6) + $mental >= 6>>성공<<else>>실패<<set $flag9 to false>><</if>></i><</timed>>
<<timed 1s>>
<<if $flag9 is true>>\
<<type 100ms>>\
정말로 평범합니다.
손을 들어 얼굴을 만져보지 않아도 당신입니다.
당신은 요원 X입니다.
<b><font color="red">이제 그만하지? </font></b>
당신은 임무를 수행해야 하므로 이제 거울 앞에 그만 죽치고 있기로 합니다.
[[화장실을 나간다.|2층_메인]]
<</type>>\
<<else>>\
당신의 모습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그저 보통의 거울입니다.
[[화장실을 나간다.|2층_메인]]
<</if>>\
<</timed>>닫혀 있는 칸의 문을 조심스레 몇 번 두드려 봅니다.
<<set $flag10 to true>><<timed 1s>><i>
- 정신력 주사위 굴림 : <<if random(1,6) + $mental >= 6>>성공<<else>>실패<<set $flag10 to false>><</if>></i><</timed>>
<<timed 1s>>
<<if $flag10 is true>>\
<<type 100ms>>\
짧은 정적이 흐르고 희미한 웅얼거림이 들립니다.
문에 귀를 가까이 가져다 대자...
<b><font color="red"><p style="font-size:24px;">쾅쾅쾅쾅쾅쾅</p></font></b>
무너질 듯이 문이 흔들립니다.
<<script>>
setTimeout(function () {
window.navigator.vibrate([500, 200, 500]);
}, 5000);<</script>>
흐느끼는 소리가 들리지만, 당신은 자리를 피하기로 합니다.
[[화장실을 나간다.|2층_메인]]
<</type>>\
<<else>>\
저쪽에서도 두드리는 소리가 되돌아옵니다.
아마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화장실을 나간다.|2층_메인]]
<</if>>\
<</timed>>당신을 2층을 떠나 3층으로 올라가기로 합니다.
[[다음으로|3층_메인]]
<<set $vflag3_1 to false>>\
<<set $vflag3_2 to false>>\
<<set $vflag3_3 to false>>\
<<set $vflag3_4 to false>>\
<<set $vflag3_5 to false>>\접수팀의 크기는 분석팀보다 작아 보입니다.
내부에는 한 명만 있는 것 같습니다.
그는 계속 통화중이며 사무실 내부를 빙빙 돌고 있습니다.
<<if $vflag3_1 is false>>\
당신은 그가 사무실을 비울 때까지 기다렸다가 들어가보는게 좋을지 고민합니다…
[[기다려본다.|접수팀_1]] <</if>>
[[이곳을 떠난다.|3층_메인]] 분석팀 사무실에는 여러명의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곳에 그냥 들어가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if $vflag3_2 is false>>\
하지만 지하로 들어가기 위한 방법을 찾으려면 어쨌거나 시도해 봐야할지도 모릅니다.
그들을 잘 속인다면 가능할 것입니다.
[[근처를 서성여 본다.|분석팀_2]] <</if>>
[[이곳을 떠난다.|3층_메인]]회의실 안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회의실 책상 뒤에 허리까지 오는 캐비닛이 놓여 있고, 그 위에 잠겨 있는 금고가 하나 있습니다.
화이트보드에는 아래와 같이 적혀 있습니다.
<font color="blue">비밀번호 적어놓지 마십시오. 발각되는 경우 감봉 처리함.</font>
<i><font color="orange">┗ 최근 미친 사람들이 많아 예비용으로 넣어뒀습니다</font></i>
<font color="blue"> ┗ 사담 덧붙이지 말 것. </font>
<<if $vflag3_3 is false>>\
[[금고를 살펴본다|3층_회의실_금고]] <</if>>
[[이곳을 나간다.|3층_메인]]3층 탕비실은 먹을 수 있는 간식거리들을 누가 쓸어갔는지 아무것도 없는 상태입니다.
몇 개의 서랍장에는 A4용지 묶음과 각종 사무용 비품들이 들어 있습니다.
<<if $vflag3_4 is false>>\
[[수색해 본다.|3층_탕비실_1]] <</if>>
[[이곳을 나간다.|3층_메인]]화장실은 비어 있고 특별한 점이 없습니다.
청소 담당자가 휴지를 수거해 놓은 커다란 봉투가 모퉁이에 놓여 있습니다.
대부분은 화장실 휴지지만 일부 다른 쓰레기들이 뒤섞여 있습니다.
그 중에 번호가 붙어있는 명찰도 보입니다.
<<if $nametag is true>>\
하지만 이미 명찰을 갖고 있으니 필요없겠군요.
<<else>>\
당신은 봉투를 뒤져 명찰을 꺼냅니다.
<b><p style="color:red;">$userid번.</p></b>
흰색 배경에 검은색으로 이름 대신 번호 자수가 놓여져 있습니다.
이 번호는 기억해 두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예 옷에 부착하고 다니는 게 좋겠군요.
<<set $nametag to true>>\
<</if>>\
[[이곳을 나간다.|3층_메인]]4층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당신은 무엇도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b><font color="red">정말 올라가시겠습니까?</font></b>
[[3층으로 돌아간다.|3층_메인]]
[[계단을 오른다.|엔딩2_입장거부]]인쇄 불량인지 군데군데 글자가 깨져있는 몇 장의 종이들이 구석에 구겨져 있습니다.
펴 보니 <현장 2팀의 출장 현황>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부 글자들은 알아볼 수 없습니다.
* 2492~26■0번 : ■■■■■박물관
* 2651~2798번: ■■아쿠아■■
* 279■~2911번 : ■■■동물■
* 2■12~3104번: ■■■■마파크
<<set $vflag3_4 to true>>\
[[이곳을 나간다.|3층_메인]]금고는 튼튼해 보입니다.
당신이 비밀번호를 알고 있다면 입력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아니면 신체 능력에 기대 금고를 파괴할 수 있을까요?
[[금고를 부숴본다.|3층_회의실_금고2]]
[[비밀번호를 입력한다.|3층_회의실_금고3]]
[[금고를 내버려둔다.|3층_회의실]]당신은 온 힘을 다해 금고를 박살내려고 시도합니다.
<<set $flag11 to true>><<timed 1s>><i>
- 신체능력 주사위 굴림 : <<if random(1,6) + $str >= 10>>성공<<else>>실패<<set $flag11 to false>><</if>></i><</timed>>
<<timed 1s>>
<<if $flag11 is true>>\
당신은 놀라운 힘으로 금고를 파괴하는 데 성공합니다.
금고 안에는 열쇠가 들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큰 소음이 발생했고, 지금 당장 이 자리를 떠나야 합니다.
당신은 재빨리 도망쳐 1층의 지하 출입구로 향합니다.
목표물이 있는 곳으로 가야 합니다.
<<set $vflag3_1 to true>>\
<<set $vflag3_2 to true>>\
<<set $vflag3_3 to true>>\
<<set $vflag3_4 to true>>\
<<set $underkey to true>>\
[[지하 출입구로 간다.|지하 출입구_2]]
<<else>>\
하지만 이 금고는 너무나 튼튼했습니다.
당신의 힘으로는 이것을 열기 역부족입니다.
금고는 열리지 않았고 큰 경고음이 울리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이 이곳으로 다가오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도망치기엔 이미 늦은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엔딩1_발각]]
<</if>>\
<</timed>>금고의 비밀번호를 입력하시겠습니까?
<<set $boxpassword to "">>
<<textbox "$boxpassword" "">>
[[입력 완료|3층_회의실_금고4]]
[[입력하지 않는다.|3층_회의실_금고]]계단 쪽에 숨어 있던 당신은 접수팀의 사람이 화장실로 향하는 것을 보고 재빨리 사무실에 들어왔습니다.
비어 있는 자리의 의자 중 하나에는 명찰이 없는 '유니폼'이 놓여 있습니다.
<<if $uniform is true>>\
하지만 이미 유니폼을 입고 있으니 필요없겠군요.
<<else>>\
위장에 효과적이니 바로 입기로 합니다.
<<set $uniform to true>>\
<</if>>\
책상에 있는 모니터에는 몇 개의 쪽지가 붙어 있는 것이 보입니다.
<<set $vflag3_1 to true>>\
[[쪽지를 읽는다.|접수팀_2]]
[[이곳을 떠난다.|3층_메인]]쪽지 중 하나를 읽어보니 다음과 같이 적혀 있습니다.
「배중현 팀장님이 금고 비번을 자주 잊음.
사내 연락망 번호 참조하시라고 전달할 것.
분석팀에 문의 요망」
쪽지를 읽는 잠깐 사이, 당신은 화장실에 갔던 사람이 다시 복도를 거쳐 돌아오는 기척을 느낍니다.
다행히 몸을 숨길 곳은 있지만 최대한 여기를 빨리 벗어나야 합니다.
어느 정도는 운에 달렸습니다.
<<set $date to new Date()>>\
<<set $hour_3w to $date.getHours() >>\
<<set $flag12 to true>>\
<<if $hour_3w > 17 || $hour_3w < 7>>\
<<timed 1s>><i>
- 행운 주사위 굴림 : <<if random(1,6) + $luck >= 5>>성공<<else>>실패<<set $flag12 to false>><</if>></i>
<</timed>>
<<else>>\
<<timed 1s>><i>
- 행운 주사위 굴림 : <<if random(1,6) + $luck >= 9>>성공<<else>>실패<<set $flag12 to false>><</if>></i>
<</timed>>
<</if>>\
<<timed 1s>>\
<<if $flag12 is true>>\
들어오고 나가는 타이밍을 잘 맞췄습니다.
접수팀의 사람은 당신을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이곳을 나간다.|3층_메인]]
<<else>>\
<<if $hour_3w > 17 || $hour_3w < 7>>\
운이 좋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그만 발각되고 말았습니다.
<<else>>\
지금 시간대는 은신에 불리합니다. 당신은 그만 발각되고 말았습니다.
<</if>>\
[[다음으로|엔딩1_발각]]
<</if>>\
<</timed>>\<<if $boxpassword is "7791">>\
금고가 열렸습니다.
금고 안에는 열쇠가 들어 있었습니다.
당신은 조용히 열쇠를 손에 넣었습니다.
이제 준비를 마쳤다면, 목표물이 있는 곳으로 가야 합니다.
<<set $vflag3_1 to true>>\
<<set $vflag3_2 to true>>\
<<set $vflag3_3 to true>>\
<<set $vflag3_4 to true>>\
<<set $underkey to true>>\
[[3층을 더 살펴본다.|3층_메인]]
[[지하 출입구로 간다.|지하 출입구_2]]
<<else>>\
<<if $boxpassword is "34">>\
<<type 60ms>>\
매우 좋은 숫자입니다.
3,4. 아주 느낌이 좋습니다.
하지만 당신에게 이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한 번의 기회를 더 줄게.
<</type>>\
<<type 100ms>>\
<b><font color="red">
돌아가라고.
진행해.
계속. </font></b>
[[계속하기|3층_회의실_금고3]]
<</type>>\
<<else>>\
비밀번호가 틀렸습니다.
금고는 열리지 않았고 큰 경고음이 울리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이 이곳으로 다가오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도망치기엔 이미 늦은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엔딩1_발각]]
<</if>>\
<</if>>\
지하 출입구는 잠겨 있습니다. 열쇠가 필요해 보입니다.
문 앞에는 메시지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i><b>출입 제한 중. 현장 2팀원은 복귀한 즉시 격리절차 실시.</b></i>
<<if $underkey is true and $uniform is true and $nametag is true>>\
[[자물쇠를 연다|출입구_1]]
<<else>>\
[[문을 흔들어 본다|출입구_3]]
<</if>>\문이 열렸습니다.
먼지 냄새와 희미한 악취가 안개처럼 떠돌고 있습니다.
천천히 지하를 향해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내려간다.|지하1_메인]]
<<set $uflag_1 to false>>\
<<set $uflag_2 to false>>\
<<set $uflag_3 to false>>\
<<set $uflag_4 to false>>\
<<set $uflag_snack to false>>\
<<set $hurtflag to false>>\
<<set $findsflag to false>>\누군가 당신을 발견하고 사무실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가 무슨 일이냐고 물으며 이쪽을 바라봅니다.
[[숙소로 돌아가고 싶어서요.|분석팀_3]]
[[지하 2층으로 어떻게 가죠?|분석팀_4]]<<if $uniform is true and $nametag is true>>\
"현장에 갔다 지금 온 건가요?
열쇠라면 드릴 수 있습니다.
격리가 끝나면 다시 반납하셔야 합니다.
보고할 게 있다면 27번에게 전달하시구요.
하지만 그 전에, 확인 절차가 필요하겠군요."
직원이 당신에게 질문합니다.
"어디로 출장을 갔다왔습니까?"
[[박물관]]
[[아쿠아리움]]
[[동물원]]
[[테마파크]]
<</if>>\
<<if $uniform is false>>\
그는 대답해 줄 생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당신을 바라보며 묻습니다.
"그쪽은 현장 2팀입니까? 왜 복장 규정을 지키지 않았죠? 요즘 외부인이 많아서 확인을 해 봐야겠는데, 따라오시죠."
당신은 그만 발각되고 말았습니다.
직원을 속이기엔 복장 규정이 맞지 않았나 봅니다…
[[다음으로|엔딩1_발각]]
<</if>>\
<<if $nametag is false>>\
그는 대답해 줄 생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당신을 바라보며 묻습니다.
"그쪽은 현장 2팀입니까? 왜 복장 규정을 지키지 않았죠? 요즘 외부인이 많아서 확인을 해 봐야겠는데, 따라오시죠."
당신은 그만 발각되고 말았습니다.
직원을 속이기엔 복장 규정이 맞지 않았나 봅니다…
[[다음으로|엔딩1_발각]]
<</if>>\<<if $uniform is true and $nametag is true>>\
그는 대답해 줄 생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당신을 바라보며 묻습니다.
"지하 2층? 공지사항 안 봤습니까? 요즘 외부인이 많아서 확인을 해 봐야겠는데, 따라오시죠."
당신은 그만 발각되고 말았습니다.
직원을 속이기엔 적절하지 않은 질문이었나 봅니다...
[[다음으로|엔딩1_발각]]
<</if>>\
<<if $uniform is false>>\
그는 대답해 줄 생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당신을 바라보며 묻습니다.
"그쪽은 현장 2팀입니까? 왜 복장 규정을 지키지 않았죠? 요즘 외부인이 많아서 확인을 해 봐야겠는데, 따라오시죠."
당신은 그만 발각되고 말았습니다.
직원을 속이기엔 복장 규정이 맞지 않았나 봅니다…
[[다음으로|엔딩1_발각]]
<</if>>\
<<if $nametag is false>>\
그는 대답해 줄 생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당신을 바라보며 묻습니다.
"그쪽은 현장 2팀입니까? 왜 복장 규정을 지키지 않았죠? 요즘 외부인이 많아서 확인을 해 봐야겠는데, 따라오시죠."
당신은 그만 발각되고 말았습니다.
직원을 속이기엔 복장 규정이 맞지 않았나 봅니다…
[[다음으로|엔딩1_발각]]
<</if>>\
<<if $userid < 2651>>\
직원이 고개를 끄덕입니다.
“좋아요, 여기 열쇠가 있습니다.
지하에서 격리 절차를 준수해 주세요.
고생하셨습니다.”
당신은 소란 없이 열쇠를 손에 넣었습니다.
이제 목표물이 있는 곳으로 가야 합니다.
<<set $vflag3_1 to true>>\
<<set $vflag3_2 to true>>\
<<set $vflag3_3 to true>>\
<<set $vflag3_4 to true>>\
<<set $underkey to true>>\
[[지하 출입구로 간다.|지하 출입구_2]]
<<else>>\
“당신, 현장 2팀이 아니군.”
당신은 그만 발각되고 말았습니다.
직원을 속이기엔 적절하지 않은 대답이었나 봅니다...
[[다음으로|엔딩1_발각]]
<</if>>\<<if $userid > 2650 and $userid < 2799>>\
직원이 고개를 끄덕입니다.
“좋아요, 여기 열쇠가 있습니다.
지하에서 격리 절차를 준수해 주세요.
고생하셨습니다.”
당신은 소란 없이 열쇠를 손에 넣었습니다.
이제 목표물이 있는 곳으로 가야 합니다.
<<set $vflag3_1 to true>>\
<<set $vflag3_2 to true>>\
<<set $vflag3_3 to true>>\
<<set $vflag3_4 to true>>\
<<set $underkey to true>>\
[[지하 출입구로 간다.|지하 출입구_2]]
<<else>>\
“당신, 현장 2팀이 아니군.”
당신은 그만 발각되고 말았습니다.
직원을 속이기엔 적절하지 않은 대답이었나 봅니다...
[[다음으로|엔딩1_발각]]
<</if>>\<<if $userid > 2798 and $userid < 2912>>\
직원이 고개를 끄덕입니다.
“좋아요, 여기 열쇠가 있습니다.
지하에서 격리 절차를 준수해 주세요.
고생하셨습니다.”
당신은 소란 없이 열쇠를 손에 넣었습니다.
이제 목표물이 있는 곳으로 가야 합니다.
<<set $vflag3_1 to true>>\
<<set $vflag3_2 to true>>\
<<set $vflag3_3 to true>>\
<<set $vflag3_4 to true>>\
<<set $underkey to true>>\
[[지하 출입구로 간다.|지하 출입구_2]]
<<else>>\
“당신, 현장 2팀이 아니군.”
당신은 그만 발각되고 말았습니다.
직원을 속이기엔 적절하지 않은 대답이었나 봅니다...
[[다음으로|엔딩1_발각]]
<</if>>\<<if $userid > 2911 and $userid < 3104>>\
직원이 고개를 끄덕입니다.
“좋아요, 여기 열쇠가 있습니다.
지하에서 격리 절차를 준수해 주세요.
고생하셨습니다.”
당신은 소란 없이 열쇠를 손에 넣었습니다.
이제 목표물이 있는 곳으로 가야 합니다.
<<set $vflag3_1 to true>>\
<<set $vflag3_2 to true>>\
<<set $vflag3_3 to true>>\
<<set $vflag3_4 to true>>\
<<set $underkey to true>>\
[[지하 출입구로 간다.|지하 출입구_2]]
<<else>>\
“당신, 현장 2팀이 아니군.”
당신은 그만 발각되고 말았습니다.
직원을 속이기엔 적절하지 않은 대답이었나 봅니다...
[[다음으로|엔딩1_발각]]
<</if>>\당신은 힘껏 문을 흔들어 봅니다.
덜컹거리는 소리만 날 뿐 잠긴 문 너머로는 어떤 소리도 들리지 않습니다.
포기하고 돌아서려던 순간, 앞에 뭔가 서 있는 것이 보입니다.
싸리나무 빗자루입니다.
빗자루가...어떻게 똑바로 서 있는 걸까요?
의문을 가지기도 전 빗자루가 유려한 궤적으로 당신을 향해 날아듭니다.
빗자루가 당신을 침입자로 판단했습니다.
열쇠를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엔딩1_발각]]당신은 지하 1층에 있습니다.
차갑고 황량한 콘크리트 복도를 가운데 두고 양 쪽으로 문들이 가득합니다.
문은 일반적인 나무 문이 아니라 묵직해 보이는 금속 재질로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문에는 밖을 내다볼 수 있는 5센티미터 내외의 창살 틈이 있습니다.
복도는 고요하며, 몇몇 문의 너머에서 당신을 보는 시선이 느껴집니다.
[[문을 살펴본다.|지하1_1]]
[[복도 끝까지 가 본다.|지하1_2]]문이 아주 많습니다.
기이할 정도입니다.
건물 지상보다 지하가 훨씬 더 넓게 느껴집니다.
문이 너무 많아, 모든 문을 다 살펴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목표물을 찾으려면 한 층 더 아래로 내려가야 합니다.
시간이 충분하지 않을 것입니다.
[[첫번째 문]]
[[두번째 문]]
[[세번째 문]]
[[네번째 문]]
[[다섯번째 문]]
[[여섯번째 문]]
[[복도로 돌아간다.|지하1_메인]]어둠 때문에 복도의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근처의 방은 모조리 비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전진할수록 방향 감각이 상실되어, 어디가 앞이고 뒤인지도 알 수 없습니다.
당신은 현기증에 비틀대다가 무심코 옆에 있던 손잡이를 잡았습니다.
[[당겨본다.|지하1_3]]
[[이곳을 벗어난다.|지하1_메인]]이곳은 사람들이 운동을 할 수 있는 일종의 지하 체육관으로 보입니다.
체력 단련실 안에는 여러 운동기구들이 놓여 있습니다.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가끔 조명이 불안정하게 깜박일 뿐입니다.
특별한 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if $uflag_1 is false>>\
[[수색한다.|체력단련실_1]] <</if>>
<<if $findsflag is true>>\
[[환풍구로 기어들어간다.|환풍구]] <</if>>
[[이곳을 나간다.|지하1_1]]틈새로 빛이 새어나오고 있습니다.
창살 안쪽을 들여다보니, 지저분한 수염 자국이 있는 꽁지머리의 남자가 태연한 얼굴로 침대 모서리에 앉아 있습니다.
팔꿈치 아래로 오른팔이 없다는 점을 제외하면 평범해 보입니다.
<<if $uflag_2 is false>>\
남자는 당신이 나타난 것을 보고 몇 번이냐고 묻습니다.
“$userid번? $userid번은 내 기억엔 이미...”
그가 왼쪽 손으로 턱을 한번 쓸더니 기억이 났다는 듯 당신을 힐끔 봅니다.
“젠장, 죽지도 않고 오는 각설이도 이 정도는 아니겠다.”
무슨 소리냐고 묻자 그는 눈을 감고 고개를 흔듭니다.
“됐어요. 그만 가세요.”
<<set $uflag_2 to true>>\
<<else>>\
그는 당신을 없는 존재처럼 무시하고 있습니다.
<</if>>\
[[문 앞을 떠난다.|지하1_1]]
당신이 다가가니 냉랭한 두 눈이 틈 사이로 나타납니다.
이 문은 특이하게도 안쪽에서 잠겨 있는 게 아닙니다. 바깥에서 아예 못질이 되어 있습니다.
안에 있는 사람이 나오지 못하게 하려는 목적인 것 같습니다.
남자는 초조하게 머리를 까딱이면서 눈짓을 보냅니다.
“이거 열어.”
당신은 열어주고 싶어도 방법이 없다고 답하며, 왜 나가려고 하는지 묻습니다.
<i><b>“목표물을 찾으러 가야 하니까.”</b></i>
<b>목표물</b>이라고 하는군요.
그의 대답을 듣자 당신은 뭔가 동류의 냄새를 느낍니다.
이 남자는 이미 훌륭한 요원으로 보입니다.
<font color="#171616">이 멍청이가 게임을 읽어버렸으니까.</font>
먼저 임무를 수행하러 왔다가 예기치 않게 이곳에 갇혀 버린 것일까요?
엄밀히 따지면 그는 당신의 경쟁자입니다만, 동류에게 한 번 인정을 베풀 수도 있을 것입니다.
임무를 성공한다면 말이죠…
[[문 앞을 떠난다.|지하1_1]]안에서 울음 소리가 들려옵니다.
“살려주세요…살려주세요…죽기 싫어요…상제(上帝)님, 제발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기도인지 신음인지 알 수 없는 소리만 지속되고 있으며, 반응이 없습니다.
[[문 앞을 떠난다.|지하1_1]]
<<if $uflag_3 is false>>\
문을 긁는 소리가 몇 번 나더니, 너머에서 목소리가 들립니다.
“밖에 누구 있어? 배가 고픈데. 다음 배급 시간은 멀었나?”
<<if $snack is true and $snack_use is false>>\
당신은 탕비실에서 가져온 간식이 기억납니다. 이걸 주는게 도움이 될까요?
[[먹을 것을 준다.]]
[[주지 않는다.]]
<<elseif $snack is false>>\
당신은 먹을 것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대답합니다.
[[다음으로|주지 않는다.]]
<<else>>\
당신은 먹을 것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대답합니다.
[[다음으로|주지 않는다.]]
<</if>>\
<<else>>\
<<if $uflag_snack is true>>\
포장을 허겁지겁 뜯는 바스락거림과 함께 <i>와작와작</i> 소리가 들립니다.
이 방의 주인은 먹는데 온통 정신이 팔려 있는 것 같습니다.
[[문 앞을 떠난다.|지하1_1]]
<<else>>\
“꺼져!”
난폭하게 문을 긁는 소리가 납니다.
더 이상의 대화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문 앞을 떠난다.|지하1_1]]
<</if>>\
<</if>>\
<<set $flag13 to true>><<timed 1s>><i>
- 행운 주사위 굴림 : <<if random(1,6) + $luck >= 6>>성공<<else>>실패<<set $flag13 to false>><</if>></i>
<<set $uflag_1 to true>>\
<<if $flag13 is true>>\
당신은 천장에서 환풍구를 발견합니다.
열어보니, 사람 한 명이 들어갈 수 있는 크기입니다.
급격한 경사를 보니 아래층과도 연결되어 있을지 모릅니다.
<<set $findsflag to true>>\
[[환풍구로 기어들어간다.|환풍구]]
[[이곳을 나간다.|첫번째 문]]
<<else>>\
당신은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손 끝으로 스며들어오는 스산한 어둠의 한기가 느껴집니다...
[[이곳을 나간다.|지하1_1]]
<</if>>\
<</timed>>\
<<if $uflag_4 is false>>\
문으로 다가가자마자 창살 사이로 다급한 얼굴이 다가옵니다.
“거기 너. 지금 며칠이야? 몇 시지? 연도는?”
[[정직하게 답한다.|여섯번째 문_1]]
[[거짓말로 답한다.|여섯번째 문_2]]
[[문 앞을 떠난다.|지하1_1]]
<<else>>\
창살로 보이는 방 안에서는 누군가 중얼거리면서 벽에 뭔가를 끄적이고 있습니다.
더 이상 대화를 할 마음이 없어 보입니다.
[[문 앞을 떠난다.|지하1_1]]
<</if>>\
<<set $snack_use to true>>\
<<set $uflag_3 to true>>\
<<set $uflag_snack to true>>\
<<set $aware_cnt += 1>>\
창살 틈으로 먹을거리를 밀어넣자마자 상대방이 쏜살같이 채어갔습니다.
그는 얼굴을 보이지 않은 채 몇 마디 투덜거립니다.
<<type 60ms>>\
<b>“너…밖에서 온 녀석이군. 조언을 해 주지.
이쯤에서 멈추는 게 좋을거야.
너도 무슨 말인지 알잖아. 이건 게■■ ■니라■■."</b>
그러나 당신은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문 앞을 떠난다.|지하1_1]]
<</type>>\
“꺼져!”
난폭하게 문을 긁는 소리가 납니다.
더 이상의 대화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set $uflag_3 to true>>\
[[문 앞을 떠난다.|지하1_1]]“지금은 정상이군...”
상대방이 한숨을 푹 내쉽니다.
“배중현 팀장은 얼마 전부터 이상해져서 갇혀 있어. 건드리지 않는 게 좋을 거다.”
당신은 그게 누구인지 모르지만 알겠다고 대답합니다.
<<set $uflag_4 to true>>\
[[문 앞을 떠난다.|지하1_1]]환풍구를 기어가는 동안 속삭이는 소리가 들립니다.
환청일까요? 그저 바람 소리일 뿐일까요?
<<set $flag14 to true>><<timed 1s>><i>
- 정신력 주사위 굴림 : <<if random(1,6) + $mental >= 7>>성공<<else>>실패<<set $flag14 to false>><</if>></i><</timed>>
<<timed 1s>>
<<if $flag14 is true>>\
당신은 마음을 다잡고 다시 나아갑니다.
갈라지는 환풍구 통로 중 하나는 지하 2층으로 향하는 것 같습니다.
머지않아 여기서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으로|지하2]]
<<else>>\
온갖 속삭임이 귓속으로 파고드는 것 같습니다.
몸이 물 먹은 듯이 무겁고, 정신은 급격히 혼란스러워집니다.
당신은 힘겹게 갈라지는 환풍구 통로 중 한 쪽으로 기어갑니다.
온전히 않은 상태라도 일단 여기서 나가야 합니다.
<<set $hurtflag to true>>\
[[다음으로|지하2]]
<</if>>\
<</timed>>
이건 더스트슈트의 투입구 손잡이입니다.
예전 공동주택에 자주 설치되었던, 쓰레기를 던져 넣기 위한 수직 통로입니다.
다만 이 투입구는 보통의 투입구보다 훨씬 큽니다.
이 정도라면 사람도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부상의 위험이 크겠지만, 내려가는데는 가장 빠른 방법일지도 모릅니다
[[더스트슈트에 몸을 밀어 넣는다.|더스트슈트]]
[[이곳을 벗어난다.|지하1_메인]]당신은 눈을 질끈 감고 구멍 안으로 몸을 던집니다...
<<set $flag15 to true>><<timed 1s>><i>
- 신체능력 주사위 굴림 : <<if random(1,6) + $str >= 9>>성공<<else>>실패<<set $flag15 to false>><</if>></i><</timed>>
<<timed 1s>>\
<<if $flag15 is true>>\
수직 통로의 어둠 속으로 굴러떨어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충격을 버텨낼 만큼 육체가 튼튼했습니다.
잠시 기절했다가 정신을 차린 당신은 이제 움직이기로 합니다.
[[다음으로|지하2]]
<<else>>\
수직 통로의 어둠 속으로 굴러떨어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잠시 기절했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어딘가 부러진 고통이 느껴집니다.
의료용품은 없지만 적어도 에너지 보충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if $snack is true and $snack_use is true>>\
하지만 먹을 것이라곤 전혀 없군요.
당신은 아픈 몸을 이끌고 움직이기로 합니다.
<<set $hurtflag to true>>\
[[다음으로|지하2]]
<</if>>\
<<if $snack is false>>\
하지만 먹을 것이라곤 전혀 없군요.
당신은 아픈 몸을 이끌고 움직이기로 합니다.
<<set $hurtflag to true>>\
[[다음으로|지하2]]
<</if>>\
<<if $snack is true and $snack_use is false>>\
가지고 있던 간식거리들을 먹어치우니 상태가 조금 나아졌습니다.
당신은 이제 움직이기로 합니다.
<<set $snack_use to true>>\
[[다음으로|지하2]]
<</if>>\
<</if>>\
<</timed>>\"뭐?또 난리가 났군..."
상대방이 한숨을 푹 내쉽니다.
"25년도 현장팀 일지를 23년에 읽었다는 놈이 있었던 거, 너도 들었냐? 우린 더 이상 대화하지 않는 게 좋을거다."
당신은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지만 알겠다고 대답합니다.
<<set $uflag_4 to true>>\
[[문 앞을 떠난다.|지하1_1]]드디어 통로를 벗어났습니다.
그러나 조명이 없어서 당신의 시력으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다음으로|지하2층_메인]]
<<set $encounter_num to 0>>\
<<set $encounter_flag to false>>\
<<set $u2evt_num to 0>>\
<<set $end_flag to false>>\
<<set $minus_num to 0>>\
<<if $hurtflag is true>>\
<<set $minus_num to 1>>\
<</if>>\당신은 지하 2층에 있습니다.
목표물이 머지 않았습니다.
이 곳은…너무나 어둡습니다.
얼마나 넓은 공간인지, 천장은 어느 정도로 높은지, <i>어떤 것들이 당신을 지켜보고 있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i>
하지만 나아가야 합니다.
어둠 속에서 벽에 손을 더듬더듬 올린 당신은 꺼림칙한 기분에 다시 손을 떼어냅니다.
요원의 감각을 믿고 나아가는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뒤로 간다.|지하2층_판정]]
[[오른쪽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왼쪽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if visited("지하2_random1") is 0>>\
<<set $encounter_num += 1>>\
<</if>>\
<<if $encounter_num > 3>>\
<<set $encounter_flag to true>>\
<</if>>\
<<type 100ms>>\
끝없는 어둠만이 있습니다.
[[앞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뒤로 간다.|지하2층_판정]]
[[오른쪽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왼쪽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type>><<if visited("지하2_random2") is 0>>\
<<set $encounter_num += 1>>\
<</if>>\
<<if $encounter_num > 3>>\
<<set $encounter_flag to true>>\
<</if>>\
<<type 50ms>>\
어둠이 검은 덩어리처럼 온 사방에 붙어 있습니다.
발을 내딛을 때마다 신발 바닥에 진득하게 달라붙는 느낌입니다.
떼어내려 해 봐도, 바닥이 당신을 삼키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앞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뒤로 간다.|지하2층_판정]]
[[오른쪽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왼쪽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type>><<if visited("지하2_random3") is 0>>\
<<set $encounter_num += 1>>\
<</if>>\
<<if $encounter_num > 3>>\
<<set $encounter_flag to true>>\
<</if>>\
<<type 40ms>>\
어둠 속에서 무언가가 당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보지 못하지만 확신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손을 뻗으면 닿을 것이다.
닿아서는 안 된다.
하지만 닿지 않으면 더 가까워질 것이다.
<</type>>\
<<type 80ms>>\
당신은 손을 내밀어 봅니다.
거기엔 아무것도 없습니다.
[[앞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뒤로 간다.|지하2층_판정]]
[[오른쪽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왼쪽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type>><<if visited("지하2_random4") is 0>>\
<<set $encounter_num += 1>>\
<</if>>\
<<if $encounter_num > 3>>\
<<set $encounter_flag to true>>\
<</if>>\
<<type 50ms>>\
기척이 들립니다. 하지만 방향을 알 수 없습니다.
왼쪽에서 들렸던 소리가 오른쪽에서 울리고, 머리 위에서 들렸던 소리가 바닥 밑에서 퍼집니다.
소리는 당신 안에서도 들리기 시작합니다.
입 안, 귀 안, 가슴 안에서 울립니다.
당신은 돌연 궁금해집니다.
자신의 안에 무엇이 있는 걸까요...?
[[앞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뒤로 간다.|지하2층_판정]]
[[오른쪽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왼쪽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type>><<if visited("지하2_random5") is 0>>\
<<set $encounter_num += 1>>\
<</if>>\
<<if $encounter_num > 3>>\
<<set $encounter_flag to true>>\
<</if>>\
<<type 40ms>>\
어둠이 움직입니다.
당신은 분명히 보았습니다.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것이고,
살아 있다는 것은 가까워질 수 있다는 것이고,
<</type>>\
<<type 80ms>>\
가까워질 수 있다는 것은...
[[앞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뒤로 간다.|지하2층_판정]]
[[오른쪽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왼쪽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type>><<if visited("지하2_random6") is 0>>\
<<set $encounter_num += 1>>\
<</if>>\
<<if $encounter_num > 3>>\
<<set $encounter_flag to true>>\
<</if>>\
<<type 40ms>>\
노크가 들렸다. 하나, 둘, 셋. 셋, 둘, 하나.
하나, 하나, 하나. 아니, 하나, 둘, 셋.
아니, 아니. 하나, 둘. 아니, 셋. 아니, 하나.
<</type>>
<<type 80ms>>\
잠깐...그보다, 문이라는 게 있었나요?
[[앞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뒤로 간다.|지하2층_판정]]
[[오른쪽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왼쪽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type>><<set $u2_num to 0>>\
<<set $u2_num to random(1,10)>>\
<<if $end_flag is true>>\
<<include "end_분기">>
<<elseif $encounter_flag is true>>\
<<if $u2_num < 3>>\
<<include "지하2_deep1">>
<<elseif $u2_num < 5>>\
<<include "지하2_deep2">>
<<elseif $u2_num < 7>>\
<<include "지하2_deep3">>
<<elseif $u2_num < 9 >>\
<<include "지하2_deep4">>
<<elseif $u2_num < 11>>\
<<include "지하2_random1">>
<</if>>\
<<else>>\
<<if $u2_num < 4>>\
<<include "지하2_random1">>
<<elseif $u2_num is 4>>\
<<include "지하2_random2">>
<<elseif $u2_num is 5>>\
<<include "지하2_random3">>
<<elseif $u2_num is 6>>\
<<include "지하2_random4">>
<<elseif $u2_num is 7>>\
<<include "지하2_random5">>
<<elseif $u2_num is 8>>\
<<include "지하2_random6">>
<<elseif $u2_num is 9>>\
<<include "지하2_random7">>
<<elseif $u2_num is 10>>\
<<include "지하2_random8">>
<</if>>\
<</if>>\
<<if visited("지하2_random7") is 0>>\
<<set $encounter_num += 1>>\
<</if>>\
<<if $encounter_num > 3>>\
<<set $encounter_flag to true>>\
<</if>>\
<<type 50ms>>\
거기 있어? 거기 있는거야?
<</type>>\
<<type 100ms>>\
분명히 봤어. 내가 당신을 다시 보러 왔잖아.
<</type>>\
<<type 30ms>>\
거기있잖■내말들었■못들■척하■■야?
[[앞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뒤로 간다.|지하2층_판정]]
[[오른쪽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왼쪽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type>>\<<if visited("지하2_random8") is 0>>\
<<set $encounter_num += 1>>\
<</if>>\
<<if $encounter_num > 3>>\
<<set $encounter_flag to true>>\
<</if>>\
<<type 20ms>>\
가■ 열매 ■■ ■■, ■■ ■■■ 진리 ■■■ ■■? ■■■■는 것■■. ■■■ ■■, ■■■■■■ ■■■ ■ ■■■ 미래■ ■ 약속이 ■ 있■ ■■■. ■■■ ■■? ■ ■■ ■, ■ ■■■, ■■ 하나■ 되는 ■■■. ■■ ■■■ ■■ ■.
[[앞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뒤로 간다.|지하2층_판정]]
[[오른쪽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왼쪽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type>>\<<if visited("지하2_deep1") is 0>>\
<<set $u2evt_num += 1>>\
<</if>>\
<<if $u2evt_num > 1>>\
<<set $end_flag to true>>\
<</if>>\
<<type 50ms>>\
<span id="visit-text" class="visited2-1">
수조 안의 물은 빛을 반사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가까이 들여다봐도 검습니다.
물은 원래 검지 않습니다. 이것은 정말 물일까요?
<p style="transform: scale(-1, 1)">물결이 잔잔히 일렁입니다.
반짝임 하나 없이, 질척이는 위액처럼 부글댑니다.
무언가가 천천히 떠오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당신을 부르고 있습니다.</p></span>
<<set $flag20 to true>><i>
- 정신력 주사위 굴림<<if $hurtflag is true>><font color="red">(부상-불리 보정)</font><</if>> : <<if random(1,6) + $mental - $minus_num >= 5>>성공<<else>>실패<<set $flag20 to false>><</if>></i>
<<if $flag20 is true>>\
<<script>>
setTimeout(function() {
var visitCount = State.variables._visitCount = visited("지하2_deep1");
document.getElementById("visit-text").className = "visited2-" + visitCount;
}, 700);
<</script>>
[[앞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뒤로 간다.|지하2층_판정]]
[[오른쪽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왼쪽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else>>\
[[다음으로|엔딩3_지하에서]]
<</if>>\
<</type>>
<<if visited("지하2_deep2") is 0>>\
<<set $u2evt_num += 1>>\
<</if>>\
<<if $u2evt_num > 1>>\
<<set $end_flag to true>>\
<</if>>\
<<type 50ms>>\
<span id="visit-text" class="visited2-1">
어둠 속에 라벤더 향기가 떠다니고 있습니다.
향수나 꽃에서 나는 향이 아닙니다.
마치 누군가 방금 전까지 여기 있었던 흔적 같습니다.
당신은 어쩐지 포근한 품 안에서 허우적거리는 기분이 듭니다.
주저앉아 버리고 싶지만, 아직은 때가 아닙니다.</span>
<<set $flag21 to true>><i>
- 정신력 주사위 굴림<<if $hurtflag is true>><font color="red">(부상-불리 보정)</font><</if>> : <<if random(1,6) + $mental - $minus_num >= 5>>성공<<else>>실패<<set $flag21 to false>><</if>></i>
<<if $flag21 is true>>\
<<script>>
setTimeout(function() {
var visitCount = State.variables._visitCount = visited("지하2_deep2");
document.getElementById("visit-text").className = "visited2-" + visitCount;
}, 700);
<</script>>
[[앞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뒤로 간다.|지하2층_판정]]
[[오른쪽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왼쪽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else>>\
[[다음으로|엔딩3_지하에서]]
<</if>>\
<</type>><<if visited("지하2_deep3") is 0>>\
<<set $u2evt_num += 1>>\
<</if>>\
<<if $u2evt_num > 1>>\
<<set $end_flag to true>>\
<</if>>\
<<type 50ms>>\
<span id="visit-text" class="visited2-1">
라디오에서 나올 법한 미세한 잡음 소리가 들립니다.
누가 이 어둠 속에서 라디오를 듣고 있는 걸까요?
누구의 것인지 알 수 없는 웃음소리가 나지막히 울리고,
슬프고 느릿한 음악이 낮은 볼륨으로 띄엄띄엄 재생되고 있습니다.
듣고 있으면 어쩐지 슬퍼집니다.</span>
<<set $flag22 to true>><i>
- 정신력 주사위 굴림<<if $hurtflag is true>><font color="red">(부상-불리 보정)</font><</if>> : <<if random(1,6) + $mental - $minus_num >= 5>>성공<<else>>실패<<set $flag22 to false>><</if>></i>
<<if $flag22 is true>>\
<<script>>
setTimeout(function() {
var visitCount = State.variables._visitCount = visited("지하2_deep3");
document.getElementById("visit-text").className = "visited2-" + visitCount;
}, 700);
<</script>>
[[앞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뒤로 간다.|지하2층_판정]]
[[오른쪽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왼쪽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else>>\
[[다음으로|엔딩3_지하에서]]
<</if>>\
<</type>><<if visited("지하2_deep4") is 0>>\
<<set $u2evt_num += 1>>\
<</if>>\
<<if $u2evt_num > 1>>\
<<set $end_flag to true>>\
<</if>>\
<<type 50ms>>\
<span id="visit-text" class="visited2-1">
쏴아- 하는 물 소리.
멀리서 아득한 파도 소리가 들려옵니다.
그러나 이곳에 바다가 존재할리 없습니다.
들이쳤다가 사라지는 파도의 리듬 속에는 일정하지 않은 소리의 공백이 있습니다.
마치 누군가 밀려오는 파도를 잡았다 놓아주지 않는 것처럼.
더 가까워지면 당신은 알게 될 것입니다.
알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span>
<<set $flag23 to true>><i>
- 정신력 주사위 굴림<<if $hurtflag is true>><font color="red">(부상-불리 보정)</font><</if>> : <<if random(1,6) + $mental - $minus_num >= 5>>성공<<else>>실패<<set $flag23 to false>><</if>></i>
<<if $flag23 is true>>\
<<script>>
setTimeout(function() {
var visitCount = State.variables._visitCount = visited("지하2_deep4");
document.getElementById("visit-text").className = "visited2-" + visitCount;
}, 700);
<</script>>
[[앞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뒤로 간다.|지하2층_판정]]
[[오른쪽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왼쪽으로 간다.|지하2층_판정]]
<<else>>\
[[다음으로|엔딩3_지하에서]]
<</if>>\
<</type>><<type 100ms>>\
어둠이 당신을 파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십시오.
당신은 죽지 않았습니다.
그저 잊었을 뿐입니다.
곧 해내지 못한 당신의 임무를 다시 떠올릴 것입니다.
End. 임무 실패
[[돌아가기|시작]]
<</type>>\당신은 드디어 목표물에 도착했습니다.
길쭉하고 네모난 상자 안에서 불빛이 깜빡입니다.
계속해서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안쪽으로 얽혀 있는 금속과 선이 들여다보이며 무언가 돌아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상자는 말하지 못하지만, 왜 당신에게 말을 걸고 있는 것처럼 느껴질까요?
이 상자에게 이곳은 너무 좁게 느껴집니다.
당신은 목표물의 해방을 위해서 뭘 해야 할지 알고 있습니다.
이제 임무의 완수가 정말로 코 앞입니다.
<<if $aware_cnt > 1>>\ \
[[다시 생각해 본다.]]
<<else>>\
<</if>>\
[[임무를 완수한다.]]
<<type 100ms>>\
뭘 다시 생각해?
[[다시 생각해 본다.|t_1]]
[[임무를 완수한다.]]
<</type>>
<<type 80ms>>\
<b><i>요원 X,
당신의 노력은 헛되지 않았습니다.
임무는 성공적으로 완수되었습니다.
<font color="red">앞으로는 이 따위 텍스트 말고, 더 훌륭한 작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font>
- 여러분의 친구, 여러분의 게임, 여러분의 34.
Happy End. 임무 완수</i></b>
<<script>>
Save.slots.save(0);
<</script>>
[[끝내기|시작]]
<</type>><<type 100ms>>\
<b>임무를 끝내, 요원 X.</b>
[[다시 생각해 본다.|t_2]]
[[임무를 완수한다.]]
<</type>>
<<type 100ms>>\
<b><font color="red">이제 와서 뭘 망설여?</font></b>
[[저항한다.]]
[[임무를 완수한다.]]
<</type>>
<<set $flag24 to true>><i>
- 정신력 주사위 굴림<<if $hurtflag is true>><font color="red">(부상-불리 보정)</font><</if>> : <<if random(1,6) + $mental - $minus_num >= 6>>성공<<else>>실패<<set $flag24 to false>><</if>></i>
<<if $flag24 is true>>\
<<type 100ms>>\
나는 요원 X가 아니다.
나는 $userid번도 아니다.
나는...나는, 그냥 게임을 하려던 건데.
[[계속|end_2]]
<</type>>\
<<else>>\
맞아. 나에겐 임무가 있었지...
[[임무를 완수한다.]]
<</if>>\Y̴̹͚̦̙̘̰̱̺͋̈́͋̿͝͝ȍ̴̡̢̤̙̫͕̤̙͌̂̍̉͊̓͠͝͞u̷̻̲̣̪̗̖̘̤͇͗̎̇̚͜͡ š̟͕̯̹̹̠̣̗̖̿̿̿̽̀̂͌͞ţ̶̢̮͉̝̲̗̝̋͋̓͑̋̆͒̋͌͞ư̴̧̱̥̱̠̻̾́́͌̿̽́ṗ̴̣̜͙͖͙̤̫̼͎̣̅̀́̑͆i̸̡̡̗̯̰͚̊͒̊̐͡d̸̪̪̥̯͆̏̆͊͋̽̈́̉͗͢,̷̡̩̰̯̭̃̆͂̉̿͞ u̷͓̯͇̮̮̰̳͔̓̓̆̊̚͢͢s̛̼̻͌̈̀̍͜͟͝͝ͅê̶̺̳̜̰̣͙̎̀̈́̔͡l̸̢͙̟̰̖̦͉͈͉̔̾̅̓̕͜ḙ̣̟̱̟̐̀̾͒͂̓̕̕͝ṣ̸̪̥̘̫̠̬͆̋̃͋̓͠ͅͅs̹̼̗̪̙͈̮̫̖͊̀͒̃̾͒ͅ b͇̙̭̣̳͇̗̥̾̇̍͋̾̍́͘͝͞å̛̫͈͕̝͍̒̓͊͘̕͢͢͝͝ͅͅš̷̩̲̫̟̪̠̑̃̽͛͆͗̅͜͢t̷̨͎̱̥̖̮̠̥͖͓͋̏̿́̏͆̓̚͡a̸̜̜̫͉͇͔̋̇̇̒̐͟͝͠͝͡͝ͅr̛͎̮̤͉̪̃̃̆͐̓͋̂̉d̶̹̩̩̯̮̳̮̊̉̀̄̈́̆͛̈̊̃͟.̶̧̛̟̣͓͈̱͓͈̟̋̃̓͋̏̆͋̕̕
T̨̘͙̟͚̋̅͂̆̍͢ḩ̲͇͓͎̫̳͓͑̈̇̒͆͗̀e̵̠̠̘͔̳͖̰͍̯̒̾́̒̿̽̂͗̅̚͜ ŵ̛̛̫̮̻̮̯̘̬͈̐͒̑̕͡͡ͅó̸͙͖̹̟̞̟͍̻̗͕̀̏́̕r̻̘̥̣̞̳̺̈́̋̔͛͘s̵͉͔͙͉̙̫̮̲̉̍̌̋̚t̛̬̦̳̥̫͑̀̒́͊́̉͑͝ͅ p̬͎͍̑̄̏̐́͟͜͞l̛̗͕͍̬̞̤̝̥̹͉͑̉́̍̇̐͠a̧̙̬̮̤̫͂̄̔̓̀͢͜͡ẙ̸͈̣͚̹͔̟̗̘͌͒͑̐͋̔͘͜͟͝ę̴̫̳̯̝̱̦͕̭͗̓͊͊̇͐̄͝͡͞ͅr̸͉̙̳̞̼̮͖̒̀̿̓̚ ȩ̷̪͙̼̟͓̔̋͒͐̆̈́̓̚̚͟͟ͅv̵̧̢̡̗̠̲̺̯̳̿̔͒̌͝ę̴̤̘͈͙̜̃̉̒̽̃̿̓̀r̢̢̢̝͈̻̺͓̙̈́̊̊̐̄͐̐̚͜͡.̵̡͓̰̱̟̠̈́̈̄͗̎̂̽̍͞ D̸̛̳̙̞̺̾̎̐̓͐͛͜ͅͅi̗͉̻̹̦̗̬̎̉́̋̽̓͐̄͜͞ͅë̷̡̳́̅̆̔̕̕͟͜͡ͅ,̴̬̰̙̟̣̓̓͂͊͒͗͟͞͞͞ d̹̞͕͇̝̮̙̝́̿͗͑͐i̶̢̢̲͕̫͎̾̓̽̋͌̕͟ę̴̲͙͉̞̥̳̣̬̗̒̾͌̇̑̕,̸̧̛̠̠͖̙̰̩̼̙̿͛̀̔̕͞ d̶̩̙̰͚̉̄̏̑̄͒̽͗̔͟ͅį̴̣͈̹̲̦͕̜̽̐̆̀̽͟͡ȅ̴̹̘͇̪͈͑̊̈́͘͟͟͝͠͠,̶̨̻͕̳͇̯͔͉̿̽̀͋̍ d̰̜̬̬̟̞́̓͋̒̈́̓́̕i̮͖̥̗͎̓̉͒̍̀́̃͠e̡̢̛͇͖͚̠͕͛͗͒̂͟͜͠͡,͙̳̳̇́͗͑̉͑̕̕͜͟͝ ḑ̶̧̦̰̭͚̤̪͔͒̌̒͊̍̔͘͜i̷̢̨̙̦̼̺͂̾̋̔͌̉́̃͑ę̩͓̱͉͎͌̅̏̊̐.̶̛̖̟̥̻̬̻͍̿̽͛̓̏̓͠ͅ
[[이곳을 벗어난다.|end_3]]
[[상자를 바라본다.|end_4]] <<type 50ms>>\
내가...내가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거지?
이렇게 정신 나간 불법 침입을 하고 있다고...?
빨리, 여기를 나가 집으로 가야 한다.
이건 단순한 게임이 아니고,
여기도 내가 있을 곳이 아니다.
끝까지 속지는 않았다.
나는 최선을 다했다...
End. 자각
<</type>>
<<if $hammer is true>>\
1층에서 가져온 망치가 있다는 사실이 기억났다.
나는 망치의 손잡이를 단단히 움켜쥐고,
상자를 향해 크게 휘둘렀다.
[[계속|hidden_end]]
<<else>>\
이 상자에게 한 방 먹여주고 싶지만, 나한테는 적절한 도구가 없다.
[[이곳을 벗어난다.|end_3]]
<</if>>\
<<type 50ms>>\
굉음이 들리고, 의식이 희미해진다.
저게 부서지긴 하는 걸까.
나는 최선을 다했다.
불법 침입에 훼손까지 저질렀지만 어쨌든...
그렇게 생각했을 때,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분명히 내 이름이다.
<</type>>
<<type 100ms>>\
고개를 들었을 때야 알아차렸다.
위층이다.
그곳에서, 나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Happy? end. 4층에서의 부름
<<script>>
Save.slots.save(0);
<</script>>
[[끝내기|시작]]
<</type>> <p style="text-align: center;"><요원 X의 실현 가능한 임무>
[[시작하기|시작1]]
</p> X,
왔군요.
당신 같은 인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요원 중에서도 특별한 존재라고요.
이번 임무가 쉽지는 않겠지만, 당신이라면 해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왠지 이미 들었던 말 같다구요? 설마요.
<<script>>
Save.slots.delete(0);
<</script>>
[[다음으로|시작2]]